청춘 경영: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7가지 생각청춘 경영: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7가지 생각

Posted at 2011. 1. 21. 19:13 | Posted in Hobby/Book


내가 유영만 선생님의 책을 처음 접한 것은 군대 있을 때였다. 군입대 하기 전에 나의 다짐은 앞으로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자는 것이였다. 그래서 쉬는 시간 연등 시간이면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그 중에 "용기 : Do-it-Now 프로젝트"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무척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그 책은 후배들을 위해 남겨 두고 왔다. 다시 복학을 하고 회사 생활을 한 뒤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나에게는 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었다. 그래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싶었다. 세상이 험난해도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였다. 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라는 말을 믿는다. 20대는 많은 경험을 해야 된다. 하지만 나의 경우 대외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경험을 많이 할 수 없다. 하지만 그 부족한 경험을 채울 수 있는 것이 책과 강연이다. 타인의 간접 경험을 통해 내 스스로 익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내 뇌를 자극하였다. 이어령 선생님, 홍세화 선생님의 책과 더불어 유영만 선생님의 책도 사람의 머리를 맑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보면서 많이 생각하고 반성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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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 코치 王자를 부탁해간고등어 코치 王자를 부탁해

Posted at 2011. 1. 21. 19:07 | Posted in Hobby/Book


출판사 이름이 재미있었다. 이제 출판사까지 "삼성" 이라니! 삼성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것 같다. 현대를 살아가는 남성에게 식스팩은 로망이다. 얼마전에 취업 관력 글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건강한 사람을 뽑아라는 것이였다. 맞는 말이긴 하다. 같은 구직자중에서 동등한 실력이라면 약한 체력인 사람 보다 강한 체력을 가진 사람을 뽑을 것이다. 실제로 영업직 면접에서는 오래 달리기라는 이색 면접을 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건강, 실력, 외모 등 모든 면에 골고루 집중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세상은 어찌 보면 완벽한 사람을 요구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내부는 아니지만 외부로 나타나는 이미지를 그럴싸하게 꾸미는 사람이 많다. 실제 속을 보면 텅빈 강정이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모든 환경이 적절히 갖추어지고 자본이 있다면 분명 그러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무튼 원래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지만 지금은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건강도 신경을 써야 할텐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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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 DELICATE CREAMKIWI DELICATE CREAM

Posted at 2011. 1. 21. 06:13 | Posted in Life


겨울이라서 그런지 가죽 신발이 갈라지기 시작했다. 아마 추위를 견디지 못하여 그런 것 같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ABC 마크에서 KIWI 가죽 보호 크림을 구입하였다. 일단 갈라진 부위에 이것을 바른다고 해서 갈라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더욱더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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